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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축산 악취 해법 찾기…‘거버넌스’로 관리 체계 강화

· 작성자 : 제주대학교     ·작성일 : 2026-02-02 10:09:47     ·조회수 : 71

 

 

- 제주대 녹색환경지원센터·제주도, 129일 심포지엄관계자·양돈농가 등 90여 명 참석 -

 

제주대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김진근 교수)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이날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 세미나실에서 악취관리 관계자와 양돈농가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악취 저감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제주악취관리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제주도 내 축산시설 악취 관리방안을 주제로 도와 행정시, 유관기관 실무자·전문가들이 토론을 통해 정책·기술·현장을 연계하는 통합 관리방안을 모색하고, 관계기관 협력 체계 구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근 센터장은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기관 간 협력이 청정한 생활환경 유지의 핵심이라며 시설별 운영 환경에 맞는 실질적 관리방안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제발표는 한국환경공단 오제범 처장의기후에너지환경부 악취정책 동향을 시작으로 축산시설 정책·지원 방향’, ‘2025년 제주 악취배출사업장 기술지원 종합 보고를 발표했고, 제주악취관리센터에서는 악취 민원 집중지역의 거버넌스 구축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악취 민원의 명확한 원인과 악취 저감 대책의 실효성 제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병우 부의장이 좌장을 맡아 악취 저감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에 대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조인숙 자원순환과장, 강원명 친환경축산정책과장, 한국환경공단 오제범 처장, 축산환경관리원 남광수 부장, 제주악취관리센터 조영덕 악취연구실장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조인숙 자원순환과장은 악취 배출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관리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관련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은일 제주악취관리센터장(조은일 교수)정책·기술·현장을 연계하는 중심 기관으로서 협력을 강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악취 저감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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