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디지털헬스케어센터, ‘JNU DCH–AWRC Co-Lab for Digital Health & Wellbeing’ 개소식 및 MOU 부속합의서 서명식 개최
· 작성자 : 제주대학교 ·작성일 : 2026-02-06 10:59:55 ·조회수 : 169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제주대학교 디지털헬스케어센터는 지난 4일 영국 셰필드할람대학교(Sheffield Hallam University) 산하 Advanced Wellbeing Research Centre(AWRC)와 함께 국제공동연구소 ‘JNU DCH-AWRC Co-Lab for Digital Health & Wellbeing’ 개소식 및 양 기관 간 MOU 부속합의서(Addendum) 서명식을 개최했다.
‘JNU DCH-AWRC Co-Lab for Digital Health & Wellbeing’은 2024년 체결된 제주대학교-셰필드할람대학교 간 MOU를 기반으로, 2025년 RISE 글로벌 공동연구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상설 국제공동연구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는 제주대학교와 셰필드할람대학교가 추진해온 디지털 헬스케어 및 웰빙 분야 국제공동연구 및 런케이션 프로그램을 상시적이고 구조적인 협력 플랫폼으로 공식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체결된 부속합의서(Addendum)는 기존 양 대학 간 MOU에 근거해 Co‑Lab의 목적과 운영 범위, 공동연구 추진, 글로벌 런케이션(Global Learncation) 협력 사항을 보다 구체화한 문서로, 이번 협력을 통해 제주 지역의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 역량 강화와 글로벌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제주대학교 김일환 총장을 비롯해 강철웅 부총장(RISE 사업단장), 강태영 처장(RISE 지역혁신본부장), 변영근 제주 RISE 센터 부센터장 등 주요 보직자 및 국내 연구진과 영국 측의 AWRC 및 South Yorkshire Digital Health Hub(SYDHH)의 디지털 헬스 분야 핵심 연구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 마지막에는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연구소 현판 제막식이 진행되며, ‘JNU DCH-AWRC Co-Lab for Digital Health & Wellbeing’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주대학교 디지털헬스케어센터는 향후 본 Co‑Lab을 중심으로 △디지털 헬스 및 웰빙 분야 실증 연구 △자연환경 기반 건강 중재 연구 △글로벌 런케이션 프로그램을 연계해 연구–교육–인재 양성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국제 협력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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