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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연루자 공개..익명신고시스템 첫 도입

· 작성자 : 홍보출판문화원     ·작성일 : 2015-05-21 00:00:00     ·조회수 : 876

 

 




청렴도 향상 계획 마련..21일 결의대회 개최

앞으로 부패에 연루된 제주대학교 교직원은 대학 행정내부망을 통해 이름ㆍ부서ㆍ위반내용이 공개되고 교육연구비와 성과상여금 지급시 불이익을 받게 된다.

또 학교 수업 관련 부당ㆍ부실사례를 고발할 수 있는 ‘수업개선 신문고’와 부패를 조기 에 발견하고 내부신고 활성화를 위해 접근성과 익명성이 강화된 모바일앱을 이용한 ‘익명신고시스템’이 처음으로 도입된다.

제주대는 교직원들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청렴도 향상 계획’을 마련해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청렴도 향상 계획’은 또 연구윤리 행정업무 개선을 위해 논문표절 검색 시스템을 도입하고 연구원 인건비 수령은 ‘1인 1계좌’, 연구윤리 위반 교원이 있는 학과에 대해선 평가시 감점키로 했다. 





제주대는 또 △청렴교육 강화 △청렴주의보 발령제 △부패 관련업체 퇴출제 △연구물품 현장검수 강화 △수의계약업체 다양화를 통한 순환계약 체결 △청렴실천 단계별 모니터링 등도 추진키로 했다.

허향진 총장은 “이번 마련한 청렴도 향상 계획은 대학 역사상 가장 구체적이고 강도 또한 가장 높은 것”이라며 “이를 통해 청렴한 대학 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대는 이날 오후 해양과학대학 4호관 오션홀에서 교직원들이 참석한가운데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깨끗하고 신뢰받는 제주대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청렴도 향상 적극 노력 △알선ㆍ청탁 근절 △금품ㆍ향응 수수 금지 등을 결의하고 서약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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