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채류 RIS사업단, 항노화지원센터와 업무협약
· 작성자 : 홍보출판문화원 ·작성일 : 2015-05-26 00:00:00 ·조회수 : 790

제주대학교 제주양채류 RIS사업단(단장 임상빈)은 지난 22일 대학 식품생명공학과 세미나실에서 항노화산업지원센터(센터장 김철민)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제주산 양채류를 이용한 항노화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제주지역에서 생산되는 브로콜리, 양배추 등 양채류에는 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기 때문에 항노화 제품으로 적합하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제주산 양채류의 항노화 관련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을 활용한 건강 제품 개발, 공동 워크숍 개최 등 추진하게 돼 제주산 양채류를 이용한 항노화 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양채류RIS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으로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제주산 양채류를 활용한 고부가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기업의 제품개발과 성능개선 등 기업지원사업, 네트워크사업, 마케팅ㆍ홍보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양채류 제품은 쇼핑몰(http://www.jejufood.net/)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항노화산업지원센터는 지난 2013년 10월에 부산시에 설립돼 항노화산업 관련제품 및 기술을 포함한 의료서비스, 기술개발 및 산업 지원을 위한 R&D 및 비즈니스모델 구축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