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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홍보

학생 성장의 요람,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대학

캡스톤디자인 대상에 '돌코롱팀'

· 작성자 : 홍보출판문화원     ·작성일 : 2015-06-08 00:00:00     ·조회수 : 1,215

 

 




제주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이상백)은 제주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5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결과발표회에서 ‘돌코롱팀’(문화조형디자인전공 양연정ㆍ고문석ㆍ양영조ㆍ이역ㆍ김진희ㆍ부지연ㆍ신윤지)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팀은 수산물 가공 식품에 대해 활용할 수 있는 상품 패키지를 개발해 ‘제주의 가공제품 브랜딩 디자인’을 제시했다.

최우수상은 온라인 음원배급 플랫폼 & 커뮤니티를 개발한 ‘Pick Up팀’(경영학과 강철웅, 컴퓨터공학과 이상래ㆍ이진형ㆍ박유빈ㆍ이나래)과 황칠나무로 만든 피로회복제와 환을 개발한 ‘황칠이팀’(식품생명공학과 박소영ㆍ김동신ㆍ신호빈)이 받았다.

이번 발표회는 학생들의 활동 성과물을 공유하고 발표·평가하는데 그치지 않고 우수 아이디어는 기업의 사업화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업 대상으로 옥션(Auction)을 진행했다.

그 결과 총 19건, 16개 기업이 17팀에 2200만원의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  이번 투자 건은 향후 협의를 거쳐 다음 달에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그 간의 캡스톤디자인 대상작을 소개하는‘명예의 전당’, 역발상 취업연계 프로그램인 ‘리버스잡페어’와 가족회사 임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2015 정부 정책 과제의 트렌드를 소개하는 ‘정부 R&D 과제 Trend 및 대응전략 세미나’, 창업선도대학과 함께하는 청년창업토크쇼 ‘2015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제주대 LINC사업단은 “이번 행사가 기업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 인재를, 학생은 다양한 기업의 정보와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또 기업과 학생이 상호 교류하는 캡스톤옥션과 리버스잡페어를 통해 제주지역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고 도내 기업체들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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