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회계 심의ㆍ의결 '재정위' 출범
· 작성자 : 홍보출판문화원 ·작성일 : 2015-07-14 00:00:00 ·조회수 : 836

제주대학교 재정 및 회계의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ㆍ의결하기 위한 ‘제주대 재정위원회(이하 재정위)’가 13일 출범했다.
재정위는 지난 3월부터 국립대학 회계가 종전 기성회계에서 대학회계로 바뀜에 따라 ‘국립대학의 회계 설치 및 재정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되게 됐으며 재정ㆍ회계에 관한 대학 최고 의결기구다.
재정위는 당연직 7명과 일반직 8명 등 15명으로 짜여졌다.
당원직은 대학원장ㆍ교무처장ㆍ학생처장ㆍ기획처장ㆍ사무국장ㆍ산학협력단장ㆍ교수회부회장이며 일반직은 교원ㆍ직원ㆍ학생 각 2명, 제주대를 졸업한 재정전문가 1명, 총동창회가 추천한 1명이다.
재정위는 △중·장기 재정운용계획 △대학회계의 예산 및 결산 △입학금 및 수업료 △교육·연구비 등의 지급 △주요 사업의 투자계획 △재정·회계규정의 제정 및 개정 △ 대학회계직원 총 정원 △예비비 지출 △계속비 지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ㆍ의결한다.
재정위는 이날 1차 회의를 열어 일반직 위원중에 선출하도록 돼있는 위원장에 경상대학 회계학과 이상봉 교수를 선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