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지원단, 벤처창업리그 시상
· 작성자 : 홍보출판문화원 ·작성일 : 2015-07-27 00:00:00 ·조회수 : 1,116

제주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조경호 교수)은 지난 24일 그라벨호텔제주에서 ‘2015 제주권 벤처창업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수아이템 제안자에 대해 체계적인 창업기획 능력제고와 창업마인드를 함양하고, 유망창업자 발굴 및 창업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 대회에는 일반부 36개팀(명), 학생부 12개팀(명)이 경쟁했다. 서류 및 발표평가를 통해 일반부 4개팀(명), 학생부 3개팀(명)이 선정됐다..
일반부 대상(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에는 ‘다용도 퀵슈’의 창업아이템을 제시한 예비창업자 이해심씨, 학생부 대상(제주대총장상)에는 ‘기호에 맞게 단맛을 조절 할 수 있는 일회용 커피용기’를 내논 세박이팀(제주대 조우진ㆍ김주현ㆍ현동길ㆍ임동규)이 수상해 상장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일반부 최우수상에는 신웅철씨, 우수상에는 HX디자인팀(김태진ㆍ황지수ㆍ김문권)과 최현미씨, 학생부 최우수상에는 A-Pet팀(제주대 강철웅ㆍ장은성), 우수상에는 PASS팀(제주대 강형규ㆍ성민건ㆍ허수미)이 수상했다.
일반부 대상을 수상한 이해심씨는 “기술과 기술의 융합, 인간과 기술의 융합을 이해하는 배려의 마음을 담아 상생과 협업을 통한 함께하는 기업을 만들고 싶다”며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매출을 끌어내는 신화창조를 이루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주대 창업지원단은 일반부 수상자에 대해 ‘대한민국 창업리그’ 전국 본선에 추천한다. 학생부 수상자는 창업선도대학 권역별 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한다.
문의 제주대 창업지원단(☎ 064-754-2066∼4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