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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중어중문학과,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로 제30회 전도 중국어 말하기대회 성황리 개최

· 작성자 : 제주대학교     ·작성일 : 2026-01-27 09:58:36     ·조회수 : 87

 

 

제주대학교 중어중문학과(학과장 조홍선)는 지난 1114, 30회 전도 중국어 말하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 사제동행과 협동학습을 통한 전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중국어 스터디 프로그램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전공 능력 및 외국어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중어중문학과는 기존 강의 중심 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재학생, 중국인 유학생(대학원생), 소속 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형 중국어 스터디를 운영하고, 이를 말하기대회로 연계하는 성과 확산형 교육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중국어 발음·회화·작문 등 실용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원어민 대학원생의 발음·억양 지도와 집중 피드백을 통해 참가 학생들의 발표 완성도를 높였으며, 스터디 결과를 말하기대회 무대에서 직접 발표하도록 함으로써 학습 성과를 가시화했다. 학생들은 중국어 원고 작성부터 발표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실제 의사소통 능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이번 대회에는 대학부 8, 학생부 4명 등 총 11명이 참가했으며, 참가 학생의 학부모와 인솔 교사, 친구 등 일반 도민도 함께 참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수상자는 대상(총장상)을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인문대학장상)으로 시상되어 참가자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중국어 학습 동기를 제고했다. 아울러 대학 구성원에 한정하지 않고 도내 초··고등학생에게도 참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중국어 학습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확산하고 국립대학육성사업의 교육 성과를 지역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중어중문학과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중국어 학습의 실용성과 현장성을 강화하고, 중국 유학생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 전공 역량 강화 모델을 구축했다앞으로도 실습 중심 교육과 지역 연계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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