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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RISE사업단, 크리에이티브 런케이션 ‘제주대 × 한예종 AI 시네마 해커톤’ 성료

· 작성자 : 제주대학교     ·작성일 : 2026-01-26 11:35:39     ·조회수 : 260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강철웅)2025 RISE 교육혁신 융합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16일부터 18일까지 23일간 제주대학교 및 제주도 일대에서 ‘J-AICON 크리에이티브 런케이션 : JNU × 한예종 AI 시네마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해커톤은 AI 기반 영상 제작과 제주 지역 문화자산을 결합한 실험형 융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주대학교 융합디자인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AT(융합예술센터)이 협력해 공동 운영했다. 제주대 RISE_AI콘텐츠 서비스디자인 융합트랙 참여 학생과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 등 총 24명이 참여해 학교 간 혼합팀을 구성하고, AI를 활용한 단편 실험 영상 제작에 도전했다.

 

참가 학생들은 기획 단계부터 시나리오 구성, AI 영상 생성, 편집, 최종 발표까지 전 과정을 팀별로 수행하며, 실제 영화 제작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형 수업을 경험했다. 특히 기술 활용에 그치지 않고, 제주 지역의 자연경관과 문화적 소재를 콘텐츠 스토리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춰 스토리 중심 AI 콘텐츠 제작이라는 교육적 특징을 구현했다.

 

프로그램은 문수민 교수(제주대 융합디자인학과)가 총괄 운영을 맡아 AI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교육을 이끌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의 이승무 교수와 조충연 교수가 시나리오 구성, 연출, 영상 표현 전반에 대한 실기 지도를 맡아 작품의 예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제주콘텐츠진흥원 이윤성 팀장은 AI 콘텐츠 특강과 함께 산업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학생들의 진로 이해와 실무 감각을 높이는 현장 멘토링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함덕해수욕장, 안돌오름, 아르떼뮤지엄 등 제주 대표 로케이션을 직접 탐방하며, 제주의 자연·신화·민속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AI 기반 단편 실험 영상을 제작했다. 최종 결과물은 러닝타임 2분 내외의 AI 실험 영화 또는 시놉시스 영상으로, 지역 관광 콘텐츠, 브랜디드 스토리, AI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현되어 AI 기술과 지역 콘텐츠의 결합 가능성을 보여주는 성과물로 평가받았다.

 

문수민 교수는 이번 해커톤은 단순한 기술 실습을 넘어, AI를 활용해 지역 문화를 해석하고 스토리로 재구성하는 창의적 교육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이 기획제작발표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AI 콘텐츠 기획 역량과 협업 능력을 동시에 성장시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한국예술종합학교, 제주콘텐츠진흥원 등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AI·문화·관광을 결합한 런케이션형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제주 지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콘텐츠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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