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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연구, 80주년을 향해/너머”

· 작성자 : 제주대학교     ·작성일 : 2026-01-23 14:23:27     ·조회수 : 321

 

 

제주대 4·3융합전공 제5회 학술대회 개최

학문후속세대 및 각계 전문가 함께하는 4·3연구 성과 공유의 장

 

제주대학교 일반대학원 4·3융합전공은 오는 2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아스타호텔에서 제5회 학술대회 “4·3연구, 80주년을 향해/너머를 개최한다.

 

제주대학교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대학교 일반대학원 4·3융합전공이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대학원생 및 학문후속세대를 비롯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 60명이 4·3 연구의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토론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다.

 

첫날인 25일은 양조훈(제주4·3희생자유족회 고문) ‘4·3 이름의 변천과 과제양경인(작가) ‘해방공간(194548)의 제주여성운동과 4·3정명허호준(리츠메이칸대학 코리아연구센터 객원연구원) ‘기억과 해석을 넘어-4·3 본질 연구의 필요성과 방향김동윤(제주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해방기 제주통일독립항쟁 연구를 위하여를 주제로 한 기조세션으로 문을 연다. 좌장은 김동전(제주대 사학과) 교수가 맡는다.

 

오후에는 4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먼저 세션 1(13:30~15:30)에서는 김소영(제주대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4·3융합전공방선미(제주대 국어국문학과 강사) 김연(제주대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4·3융합전공) 조미경(제주대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4·3융합전공)이 발표하고, 장윤식(제주4·3연구소 이사) 홍기돈(가톨릭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고은경(제주4·3평화재단 연구원)이 토론한다. 같은 시간에 열리는 세션 2에서는 오고운(제주대 사회학과 박사과정/4·3융합전공) 진영옥(제주대 사회학과 박사과정/4·3융합전공) 강윤희(제주대 사학과 박사과정/4·3융합전공)가 발표하고, 최희진(서울대 환경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박찬식(역사학자/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관장) 후지나가 다케시(오사카산업대 국제학부 교수)가 토론을 맡는다.

 

세션 3(16:00~18:00)에서는 고영구(제주대 사회학과 박사과정/4·3융합전공) 박민희(제주대 사회학과 박사과정/4·3융합전공) 김지연(제주대 사회교육과 박사과정/4·3융합전공)이 발표하고, 김민환(한신대 평화교양대학 교수) 김봉국(전남대 호남학연구원/호남학과 교수) 안혜경(아트스페이스C 대표)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같은 시간에 열리는 세션 4에서는 이규홍(제주대 사회학과 석사과정/4·3융합전공) 강미경(제주대 사회학과 석사과정/4·3융합전공) 강수정(제주대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 수료/4·3융합전공)이 발표자로, 최정기(5·18국제연구원 원장) 최관호(국립순천대 법학과 교수) 이준성(제주평화연구원 제주포럼 기획팀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둘째 날인 26일에도 4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먼저, 세션 5(10:00~12:30)에서는 최다의(제주대 인문과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 김요섭(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 강사) 송혜림(연세대 비교문학연구소 연구원) 안서연(KBS제주 기자)의 발표와, 김미정(국립순천대 문예창작과 강사) 고명철(광운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조정희(제주4·3평화재단 팀장)안현미(다큐멘터리 작가)의 토론으로 구성된다. 같은 시간에 열리는 세션 6에서는 조수진(제주대 사회학과 석사과정/4·3융합전공) 양호근(KBS제주 영상제작감독) 김수지(서울대 인류학과 박사과정 수료) 최혜영(제주대 사회학과 박사과정 수료)이 발표하고, 김성경(서강대 사회학과 교수) 김동만(제주한라대 방송영상학과 교수) 김동현(문학평론가) 박상란(동국대 한국문학연구소 연구초빙교수)이 토론한다.

 

뒤이어 열리는 세션 7(13:30~16:00)에서는 이정원(제주언론학회 총무이사) 문환이(제주대 스토리텔링학과 석사) 김진희(성균관대 사학과 박사과정) 박건우(국립창원대 행정학과 교수)가 발표자로, 김석윤(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염현주(제주대 사회학과 박사과정 수료) 오보경(이화여대 사학과 박사과정 수료) 강호진(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집행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같은 시간에 열리는 세션 8에서는 전진수(성읍초 교사) 김홍탁(귀일중 교사) 양동규(시각예술작가) 김잔디(()제주다크투어 대표)가 발표하고, 곽병현(제주대 초등사회과교육전공 교수) 맹수용(구리 인창고 교사) 김연주(문화공간 기획자) 강덕환(시인)이 토론을 맡는다.

 

마지막으로 열리는 라운드세션에서는 8개 세션의 좌장을 맡았던 서영표(제주대 사회학과 교수) 양정필(제주대 사학과 교수) 이용규(제주대 건축학과 교수) 공민석(제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장인수(제주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민수(제주대 사회교육과 교수) 전원근(제주대 사회학과 교수) 이소영(제주대 사회교육과 교수)이 이틀동안 세션별로 논의된 주요 내용을 정리, 발표할 예정이다. 좌장은 백영경(제주대 사회학과) 교수가 맡는다.

 

학술대회 참가 신청은 온라인(https://m.site.naver.com/1ZJ6j)을 통해 이뤄진다. 4·3 연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고성만 4·3융합전공 주임교수는 “80주년을 앞둔 시점에, 80주년 이후의 과제와 가치를 모색하기 위해 학술대회를 기획했다면서 “4·3융합전공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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