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RIS 지능형서비스사업단 '지능형 Hospitality Service Delivery 신규 서비스전략 현장실습 프로그램' 성료
· 작성자 : 제주대학교 ·작성일 : 2024-09-06 10:57:50 ·조회수 : 89
제주RIS 지능형서비스사업단(단장 변영철 교수)은 최근 ‘지능형 Hospitality(환대) Service Delivery 신규 서비스전략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 지역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지능형 서비스 및 디지털 전환(DX) 기술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번 현장실습은 일본에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지능형 서비스와 Hospitality DX 관련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일본의 환대 산업 및 서비스 시스템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글로벌 전문가들의 실무 교육을 받고, 일본 기업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현장 경험을 쌓았다.
참여 학생들은 "일본의 혁신적인 Hospitality DX 기술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배울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제주 관광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현장 실습을 통해 글로벌 팀워크와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주RIS 지능형서비스사업단의 변영철 단장은 "이번 일본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다양한 환대 서비스 산업과 DX를 연계한 사례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능형서비스와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글로벌 현장 경험 및 학습을 통해 제주 지역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지역 정주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능형서비스사업단은 AI 및 빅데이터,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제주를 위한 지능형서비스 인재 양성, 지능형서비스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 지능형서비스 산업 생태계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민에게는 노약자와 장애인 등 차별 없는 배리어프리 지능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상공인과 지역 기업에는 기업이 꼭 필요로 하는 지능형서비스 기술을 지원하며, 지역적으로 도서산간과 도시와의 격차 해소 및 제주에서의 정주의 가치를 높이는 스마트시티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능형서비스 기술을 바탕으로 한 스마트시티, 스마트관광, 스마트팜, 배리어프리 도민 서비스 구현으로 제주 산업 전반에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