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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무인항공방제 시스템 구축 '첫발'

· 작성자 : 홍보출판문화원     ·작성일 : 2015-04-08 00:00:00     ·조회수 : 834

 

 




제주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학장 고성보)과 ㈜무성항공(대표 최태영, YAMAHA 한국총판)은 8일 제주대에서 무인항공방제 시험연구 및 전문 인력 양성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험연구기기ㆍ포장ㆍ교육실ㆍ실험실 등 공동사용 협력 △연구사업의 협력추진과 성과 공동 발표 △밭작물ㆍ감귤ㆍ녹차 등의 작물에 적용 가능한 무인항공 방제 매뉴얼 개발 공동 협력 △제주지역 재선충 적기ㆍ정밀 방제 및 시험연구 공동 협력 △무인항공 방제용 작물보호제 시험연구 협력 △각종 학술대회ㆍ세미나ㆍ공동교육(현장실습)등 공동 개최 및 협력 △무인항공 방제용 무인헬기 조종사 등 전문인력 양성 공동 노력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형 무인항공방제 기술의 기반 구축을 통해 고령화 되고 있는 제주지역 농촌의 노동력 대체 효과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키 위함이다.

또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의 적기ㆍ정밀 방제와 무인항공방제에 적용하기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키 위한 취지다.





무인항공방제로 제주지역에 적용가능한 친환경자재를 탐색하고 추후 전문 인력양성 교육을 통해 제주지역 농업기술의 선진화 기여 및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이는 것도 이번 협약이 이뤄진 배경이다.

협약식에는 일본 야마하(YAMAHA) UMS사업  이시오카 오사무 부장도 참석했다. 무성항공은 “일본 관계자의 참석은 제주형 무인항공방제 기술 구축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야마하 측과 협조해 일본의 재선충 방제 기술과 정보공유에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무성항공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일본 시즈오카 SBS 방송사는 소나무 재선충 대책 수립의 기준이 되는 고목의 벌채 개수가 4~11월 120그루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30그루 보다 현저히 줄어들어 무인헬기 도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도한바 있다.

이에 따라 시즈오카는 재선충 방제 종합계획에 무인항공방제를 통한 적기·정밀 방제계획을 수립하는 등 무인헬기 활용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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