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란ㆍ장현주 교수, '꽃의 향연' 패션문화상품 전시회
· 작성자 : 홍보출판문화원 ·작성일 : 2015-04-21 00:00:00 ·조회수 : 771
제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의류학과 장애란(사진 왼쪽)ㆍ장현주 교수가 21일부터 24일까지 제주대박물관 기획전시실 3층에서 '패션문화상품' 전시회를 갖고 있다.
이번 전시회 주제는 ‘꽃의 향연’이다.
두 교수는 ‘자연은 모든 예술의 근원이면서 그 자체의 완벽함과 아름다움이 우리를 감동시키지 않는가’라는 내용을 담고 꽃 패턴을 응용한 가방디자인 연구과제 결과물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제주식물의 다채로운 색과 향, 완벽한 자태의 조화, 대칭적인 아름다운 꽃 이미지를 응용한 꽃 패턴을 개발해 패션문화상품을 소개함으로써 메마른 현대인에게 시각적ㆍ심리적인 희망과 환희,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두 교수는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꽃 패턴이 우리에게 얼마나 친근함과 즐거움을 주는 대상인지 되새겨보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장애란 교수는 오페라 카르멘ㆍ리골렛또 무대의상 제작 및 다수의 연극 무대의상 제작과 국제의상전, 지역별 패션아트 문화관광 상품전 등 참가 경력을 갖고 있다.
장현주 교수는 한스타일실용화 초대전, 한국의상전, 한국의상교수초대전, 교수초대복식이미지전, 한산모시문화제 한국모시옷 유물복원전 등에 참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