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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탐라문화연구원-전남대 글로벌디아스포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 작성자 : 제주대학교     ·작성일 : 2024-09-25 11:21:07     ·조회수 : 2,579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원장 김치완, 제주대 철학과 교수)은 전남대학교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소장 김경학, 전남대 문화인류고고학과 교수)와 지난 20일 국제이주, 디아스포라, 난민 등에 관한 연구 활성화를 위해 학술, 교육, 교류 등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대학교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 김경학 소장은 “6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제주지역을 대표하는 탐라문화연구원과 국제이주와 디아스포라, 난민 등과 관련된 학술 연구 활동 및 교육 사업 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2018년 제주 예멘 난민 이후 난민 연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있는 탐라문화연구원과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제이주, 디아스포라, 난민 등에서 새롭고 발전적인 연구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탐라문화연구원 김치완 원장은 연구소 설립 초기부터 국제이주, 국적 및 귀화, 민족정체성, 다문화 등 현대적 개념의 글로벌디아스포라 연구를 수행한 국내 대표적인 연구소인 전남대학교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탐라문화연구원이 핵심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제주43, 재일제주인 등 국제이주와 난민 등에 대한 기존 연구뿐만 아니라,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의 현안 연구과제인 이주민의 건강권 문제 등을 융합한 제주지역의 돌봄 분야에 대한 공동 연구등과 같은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전남대학교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는 현대적 개념의 글로벌디아스포라 이론을 바탕으로 연구 대상을 한인, 화인, 유대인, 인도인, 러시아인, 일계인 등으로 확대하고 이들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연구하기 위해 2003년에 설립됐다. 2021년부터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이주와 건강공공성이란 주제로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은 2019쿰다로 푸는 제주 섬의 역사와 난민을 주제로 2019년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래 축적된 난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제주학 관련 비교과 프로그램 및 시민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2024년 제주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 제주학의 재조명에서는 재학생 지역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서는 쿰다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연구성과의 대중 확산 및 학문 후속세대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탐라문화연구원 협약.jpg (188 KBytes) 파일저장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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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기획처 전략기획과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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